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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버전1

회당 최대 8만원, 심리상담 비용 부담 확 줄어든다!

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, 청년도 신청 가능합니다!

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청기간

놓치면 후회하는 최대혜택

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한 제도입니다. 다만 2026년부터 1인당 연 1회만 신청할 수 있도록 바뀌었으니, 올해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지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지자체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, 거주지 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잔여 예산을 미리 확인하고 접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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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FAQ

1. 청년만 받을 수 있는 혜택인가요?

• 아닙니다.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연령 제한 없이 전 국민이 신청할 수 있는 보건복지부의 심리상담 바우처입니다. 청년이라고 해서 특별히 더 받거나 덜 받는 것은 아니며, 본인부담금만 소득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.

2. 소득 기준이 있나요?

• 신청 자격 자체에는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. 다만 본인부담률이 소득 구간별로 차등 적용되는데,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은 0%,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는 10%, 50~120%는 20%, 120~180%는 40%, 180% 초과는 50%입니다. 자립준비청년·재난피해자는 소득과 관계없이 본인부담금이 전액 면제됩니다.

3. 몇 번, 얼마씩 지원받을 수 있나요?

• 지원이 확정되면 120일 이내에 총 8회까지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상담비는 상담사 등급에 따라 1급 8만 원, 2급 7만 원이며, 여기에 본인부담률을 적용한 금액만 내면 됩니다. 2026년부터는 1인당 연 1회만 신청할 수 있도록 바뀌었으니 참고하세요.

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신청절차

신청절차 1 — 자격 확인 및 신청 접수

"복지로(www.bokjiro.go.kr)에 접속하거나 거주지 관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,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합니다. 연령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 소득 구간에 따른 본인부담률만 미리 확인하면 됩니다. 온라인 신청의 경우 복지로 로그인 후 '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'을 검색해 신청서를 작성·제출합니다."

신청절차 2 — 대상자 선정 및 바우처 발급

"접수 후 담당 기관에서 서류 검토 및 대상자 선정을 진행합니다. 선정 결과는 보통 신청 후 1~2주 내에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되며, 선정된 경우 심리상담 이용권(바우처)이 발급됩니다. 지원 확정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총 8회를 사용해야 하므로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세요."

신청절차 3 — 상담기관 선택 및 상담 이용

"바우처 발급 후 정부 지정 민간상담기관 목록에서 본인이 원하는 상담소를 직접 선택합니다. 선택한 기관에 예약 연락을 하고, 상담 시 바우처를 제시하면 상담사 등급별 상담비(1급 8만 원/2급 7만 원)에서 본인부담률만큼만 부담하면 됩니다."

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대한 필수서류 안내

신청 시 서류가 미비하면 접수가 반려되거나 처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. 아래 필수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면 당일 바로 접수가 가능하며, 온라인 신청 시에는 스캔본 또는 사진 파일로 업로드하면 됩니다.

1. 신분 확인 서류

• 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사진 신분증 1부가 필요합니다. 연령 제한이 없는 사업이므로 나이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

2. 소득 구간 확인 서류

• 본인부담률 산정을 위해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소득 확인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은 수급자 증명서로 대체됩니다.

3. 자립준비청년·재난피해자 확인 서류 (해당자에 한함)

• 본인부담금 전액 면제 대상인 자립준비청년 또는 재난피해자에 해당하는 경우, 관련 확인서(보호종료 확인서, 재난 피해 확인서 등)를 제출하면 전액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